가칭 「새정치국민회의」의 조세형 사면복권대책위원장은 7일 조홍규·이길재의원 등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시국관련 공안사범의 석방과 사면·복권,수배해제 등을 촉구하는 문건을 한승수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
새정치국민회의는 작가 황석영씨,단병호 전전노협위원장,유덕상 한국통신노조위원장 등 4백98명의 석방과 김근태 지도위원,한준수 전연기군수,임수경양,임종석 전전대협의장,김부겸 민주당당무기획부실장 등 1천3백61명의 사면·복권을 촉구했다.또 한국통신 노조관련자 54명의 수배해제도 요구했다.<백문일 기자>
새정치국민회의는 작가 황석영씨,단병호 전전노협위원장,유덕상 한국통신노조위원장 등 4백98명의 석방과 김근태 지도위원,한준수 전연기군수,임수경양,임종석 전전대협의장,김부겸 민주당당무기획부실장 등 1천3백61명의 사면·복권을 촉구했다.또 한국통신 노조관련자 54명의 수배해제도 요구했다.<백문일 기자>
1995-08-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