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수표 원본 발견/이서자 2명 추적

위조수표 원본 발견/이서자 2명 추적

입력 1995-08-07 00:00
수정 1995-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이천렬 기자】 10만원권 위조수표 사건을 수사 중인 충남지방 경찰청은 6일 원본수표(수표번호 가아 31517094)를 찾아 내,유통과정을 추적 중이다.또 위조수표는 2장이 더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날 국민은행 대전 중촌동지점에서 원본 수표를 발견,뒷면의 이서자 2명을 추적 중이다.또 국민은행 대전 유천동지점과 충북 청주지점에서 10만원권 위조수표가 각각 1장씩 추가로 발견됐다.이 날까지 발견된 위조수표는 모두 12장이다.

1995-08-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