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교통부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4륜 구동차를 포함해 밴(소형승합차),소형트럭 및 스포츠·레저용차량에도 일반 승용차와 똑같은 안전기준을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교통부 산하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은 지난달 27일자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들 차량이 오는 98년 9월1일부터 측면 충돌보호장치를 반드시 갖춰야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미메이커는 물론 미국에 4륜 구동차와 밴 및 소형트럭 등을 수출하는 모든 외국회사들도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미교통부 산하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은 지난달 27일자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들 차량이 오는 98년 9월1일부터 측면 충돌보호장치를 반드시 갖춰야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미메이커는 물론 미국에 4륜 구동차와 밴 및 소형트럭 등을 수출하는 모든 외국회사들도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1995-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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