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각종 오염물질로 더러워지고 있는 바다를 정화하고 바다 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바다의 날」을 지정하고 정례적으로 범국민적인 「푸른바다 가꾸기 운동」을 벌일 방침이다.
환경부 고위 당국자는 29일 현재 수협이 주관하고 있는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운동」과 매달 두차례 열리는 「바다청소의 날」이 수산관계 공무원과 어민 위주의 행사로 흐르고 있어 이를 국무총리실을 포함하는 중앙부처 차원의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양오염을 적극적으로 차단한다는 취지에서 「바다의 날」을 지정,행사를 여는 한편 세미나와 심포지엄 등을 열어 해상오염대책을 강구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환경부 고위 당국자는 29일 현재 수협이 주관하고 있는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운동」과 매달 두차례 열리는 「바다청소의 날」이 수산관계 공무원과 어민 위주의 행사로 흐르고 있어 이를 국무총리실을 포함하는 중앙부처 차원의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양오염을 적극적으로 차단한다는 취지에서 「바다의 날」을 지정,행사를 여는 한편 세미나와 심포지엄 등을 열어 해상오염대책을 강구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5-07-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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