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관리국 국립해양유물 전시관(관장 이창근)은 지난 6월7일부터 조사해온 전남 목포시 충무동 달리도 해안 매몰선박이 13세기경 고려말기 선박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선박은 나무못과 장쇠로 결착된 평평한 바닥의 평저선(평저선)으로 여물(선수)과 고물(선미)이 비교적 온전한 상태다.현재의 크기는 길이 15.2m,너비 3.43m,깊이 0.9m로 되어있다.선박 내부에서는 당시 배에서 사용한 삿갓편과 밧줄 일부도 나왔다.
이 선박은 나무못과 장쇠로 결착된 평평한 바닥의 평저선(평저선)으로 여물(선수)과 고물(선미)이 비교적 온전한 상태다.현재의 크기는 길이 15.2m,너비 3.43m,깊이 0.9m로 되어있다.선박 내부에서는 당시 배에서 사용한 삿갓편과 밧줄 일부도 나왔다.
1995-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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