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샌프란시스코=이목희 특파원】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영삼 통령은 24일 새벽(한국시간) 태풍 페이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가옥및 재산피해를 복구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이홍구 국무총리로부터 태풍피해상황을 보고받은 뒤 『실종자를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하는데 힘쓰고 민·관·군이 모든 장비를 동원해 피해를 빠른 시일안에 복구토록 하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이홍구 국무총리로부터 태풍피해상황을 보고받은 뒤 『실종자를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하는데 힘쓰고 민·관·군이 모든 장비를 동원해 피해를 빠른 시일안에 복구토록 하라』고 강조했다.
1995-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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