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UPI 연합】 파키스탄 남부 지역에 22일 갑작스런 홍수가 덮쳐 적어도 1백명이 사망하고 4백여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홍수 방지용 제방이 무너진 조히 마을에서는 1백명이 사망했으며 인근 강그로·마그시·디노등을 포함해 3백30개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어 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홍수 방지용 제방이 무너진 조히 마을에서는 1백명이 사망했으며 인근 강그로·마그시·디노등을 포함해 3백30개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어 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1995-07-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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