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의 심각한 경기침체로 실업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말 현재 실업률은 사상 최고인 1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경제부는 21일 통계청이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는 실업률 조사결과를 인용,이같이 밝히고 『이는 실업률이 12%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8개월사이에 60만명이 추가로 직장을 잃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 당국은 또 하루 3∼5시간의 불완전 고용을 의미하는 준실업률은 11.4%에 이른다고 밝혀 실질실업률은 전체 경제활동인구중 3백60만명에 해당하는 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경제부는 21일 통계청이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는 실업률 조사결과를 인용,이같이 밝히고 『이는 실업률이 12%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8개월사이에 60만명이 추가로 직장을 잃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 당국은 또 하루 3∼5시간의 불완전 고용을 의미하는 준실업률은 11.4%에 이른다고 밝혀 실질실업률은 전체 경제활동인구중 3백60만명에 해당하는 3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07-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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