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조승용 기자】 법정관리를 신청한 보배그룹의 (주)보배와 (주)동주발효가 21일 12억원의 부도를 냈다.
보배와 동주발효는 주거래 은행인 서울은행 이리지점에 이 날 제시된 어음과 당좌수표 등 1억8천4백만원과 신한은행 역삼동 지점의 3억3천만원 등 모두 11억9천8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보배와 동주발효는 주거래 은행인 서울은행 이리지점에 이 날 제시된 어음과 당좌수표 등 1억8천4백만원과 신한은행 역삼동 지점의 3억3천만원 등 모두 11억9천8백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1995-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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