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은 국방책임자들이 하달한 군사훈련 지시들에 따라 6개국이 영유권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의 남사군도내에서도 올해말 군사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홍콩의 영자지 이스턴 익스프레스가 21일 1면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중국군의 남사군도지역 군사훈련은 80년대말 중국이 베트남 해군과 이 지역에서 군사 충돌까지 벌인 이래 처음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중국군의 남사군도지역 군사훈련은 80년대말 중국이 베트남 해군과 이 지역에서 군사 충돌까지 벌인 이래 처음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1995-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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