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현재 확보하고있는 핵안전조항 및 감시 시스템으로는 일본이 로카쇼무라에 건설중인 대단위 핵재처리 설비를 제대로 통제할 수 없다고 미의회 기술평가국(OTA) 보고서가 밝혔다.
OTA가 이번주 공개한 「핵안전 관리와 IAEA」란 제목의 1백47쪽 분량의 보고서는 IAEA의 문제점과 그 개선 방향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는 『IAEA가 핵물질 전용 여부를 가리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재래식의 「물질 규명」 테크닉은 대단위 핵재처리 설비에서 추출되는 플루토늄이 핵무기용으로 전용되는지 여부를 확실히 규명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OTA가 이번주 공개한 「핵안전 관리와 IAEA」란 제목의 1백47쪽 분량의 보고서는 IAEA의 문제점과 그 개선 방향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는 『IAEA가 핵물질 전용 여부를 가리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재래식의 「물질 규명」 테크닉은 대단위 핵재처리 설비에서 추출되는 플루토늄이 핵무기용으로 전용되는지 여부를 확실히 규명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5-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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