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의 기술자 13명이 오는 9월 가동 예정인 북한의 남포공단 경공업 공장에 가기 위해 20일 중국으로 떠났다.
대우그룹에 따르면 (주)대우 부산공장 신홍조 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방북단 13명(설비 담당 6명·생산 7명)은 북경에서 북한측 합작사인 조선삼천리총회사 관계자들과 만나 남포공장에 설치될 설비의 운송일정과 송금 및 회사 운영 등에 대해 협의한 뒤 빠르면 오는 22일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그룹에 따르면 (주)대우 부산공장 신홍조 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방북단 13명(설비 담당 6명·생산 7명)은 북경에서 북한측 합작사인 조선삼천리총회사 관계자들과 만나 남포공장에 설치될 설비의 운송일정과 송금 및 회사 운영 등에 대해 협의한 뒤 빠르면 오는 22일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1995-07-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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