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특약】 중국 중부 호북성 텅샨에서 지난 2일 댐이 무너져 34명이 죽고 1백65만원(20만달러)의 피해가 났다고 중국 경제일보가 19일 뒤늦게 보도했다.
이 신문은 당국의 조사결과 관리들의 근무태만이 댐붕괴의 직접적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관련 공무원들이 해임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안전관리조치를 취하도록 한 당국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담당 공무원들이 점검을 하지 않아 주요 파이프가 폭발하면서 댐이 붕괴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당국의 조사결과 관리들의 근무태만이 댐붕괴의 직접적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관련 공무원들이 해임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안전관리조치를 취하도록 한 당국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담당 공무원들이 점검을 하지 않아 주요 파이프가 폭발하면서 댐이 붕괴했다고 보도했다.
1995-07-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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