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컴퓨터(PC)를 생산하는 제우정보(대표 배성수)가 부도를 냈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제우정보는 지난 14일 한일·신한·동화은행에 돌아온 수표와 어음 6억2천5백만원 어치를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15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제우정보는 지난 14일 한일·신한·동화은행에 돌아온 수표와 어음 6억2천5백만원 어치를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15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1995-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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