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강택민 중국공산당 총서기겸 국가주석은 최근 개최된 당정치국회의에서 미국이 이등휘대만총통의 방문을 허용한데 따른 실수를 명확히 인정하지 않는 한 대미강경노선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중국소식통의 말을 인용,14일 보도했다.
1995-07-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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