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투자금융이 94 회계연도(94년 7월∼95년 6월)에 당기 순이익 2백53억원으로 투금업계 1위를 차지했다.
12일 투금업계에 따르면 중앙투금은 전 회계연도의 2백13억원보다 순이익이 18.8% 늘어나면서 업계 수위로 올라섰다.
이에 반해 최근 3년동안 수위를 지켜온 동양투금은 주식 투자에서 손해를 본데다 지난 2월 부도를 낸 덕산그룹에 대한 대규모 부실채권으로 당기 순이익이 전회계연도보다 34%나 줄어든 1백69억원으로 신한투금과 공동 3위로 밀려났다.
12일 투금업계에 따르면 중앙투금은 전 회계연도의 2백13억원보다 순이익이 18.8% 늘어나면서 업계 수위로 올라섰다.
이에 반해 최근 3년동안 수위를 지켜온 동양투금은 주식 투자에서 손해를 본데다 지난 2월 부도를 낸 덕산그룹에 대한 대규모 부실채권으로 당기 순이익이 전회계연도보다 34%나 줄어든 1백69억원으로 신한투금과 공동 3위로 밀려났다.
1995-07-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