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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로이터 연합】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테러 혐의로 체포된 옴진리교 아사하라 쇼코 교주에게 이 사건 외에도 지난해 6월 도쿄 북부의 마쓰모토시에서 발생한 사린신경가스 테러를 사주한 혐의가 추가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이 9일 보도했다.당시 마쓰모토에서 발생한 사린가스테러로 모두 7명이 숨지고 6백명이 부상당했다.
1995-07-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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