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서울지법 형사9단독 유원석 판사는 7일 청와대 고위층에 부탁해 조선대 운영권을 되찾아 주겠다며 덕산그룹 박성섭(47·구속)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영삼 대통령의 사촌처남 손성훈(61) 피고인에게 변호사법위반죄를 적용,징역 1년에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다.
1995-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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