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고대책본부는 6일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사상자에 대한 보상협상과 관련,삼풍건설산업측 협상대표가 이용균 전무이사,박재원 상무이사,이규학·문정환 이사 등 4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협상은 유족측이 대표단을 구성하는 7일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본격적인 협상은 유족측이 대표단을 구성하는 7일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1995-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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