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 내정자는 6일 나웅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공로명 외무부장관·유종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최동진 경수로기획단장등을 예방,북한에 대한 경수로 부지조사단 파견등 KEDO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연쇄 회담을 마친뒤 최동진단장은 『KEDO는 이달말 집행이사회를 열어 사무총·차장 정식임명,내규 확정,사무국 조직정비등 필요절차를 마친뒤 미국인이 팀장이 되는 1차 부지조사단을 구성할 것』이라면서 『부지조사팀의 행정적 지원과 보고서 작성을 맡을 용역회사를 미국회사에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연쇄 회담을 마친뒤 최동진단장은 『KEDO는 이달말 집행이사회를 열어 사무총·차장 정식임명,내규 확정,사무국 조직정비등 필요절차를 마친뒤 미국인이 팀장이 되는 1차 부지조사단을 구성할 것』이라면서 『부지조사팀의 행정적 지원과 보고서 작성을 맡을 용역회사를 미국회사에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1995-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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