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북한에 대한 쌀지원 1차분 4만4천t에 이어 2차분 2만1천t을 이달 중순 선적하게 될것이라고 일본식량청이 4일 밝혔다.
일본은 북한에 총30만t의 쌀을 긴급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식량청은 2차분 쌀가운데 1만t은 훗카이도 도마코마이항에서,1만1천t은 도쿄 남쪽 요코하마항에서 1만1천t은 도쿄남쪽 요코하마항에서 각각 선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은 북한에 총30만t의 쌀을 긴급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식량청은 2차분 쌀가운데 1만t은 훗카이도 도마코마이항에서,1만1천t은 도쿄 남쪽 요코하마항에서 1만1천t은 도쿄남쪽 요코하마항에서 각각 선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5-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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