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터 등… 빚은 1,000억 검찰은 4일 삼풍백화점 이준(구속) 회장의 재산은 삼풍백화점부지등을 포함,모두 3천5백여억원에 이르며 부채는 1천억원 가량 된다고 밝혔다.
이회장의 재산은 ▲삼풍백화점 부지 7천평에 1천억원 ▲제주도 여미지 식물원 4만평에 1천억원 ▲서울 동대문구 청계천7가 청평화상가 부지와 건물 4천평에 3백억원 ▲삼풍백화점에 있는 상업부지와 주차장용지 8천평에 1천억원 ▲대구 외국인전용 삼풍아파트 부지 6천6백평에 2백억원 등이다.
이회장의 재산은 ▲삼풍백화점 부지 7천평에 1천억원 ▲제주도 여미지 식물원 4만평에 1천억원 ▲서울 동대문구 청계천7가 청평화상가 부지와 건물 4천평에 3백억원 ▲삼풍백화점에 있는 상업부지와 주차장용지 8천평에 1천억원 ▲대구 외국인전용 삼풍아파트 부지 6천6백평에 2백억원 등이다.
1995-07-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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