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회교단체서 무바라크 암살기도 입력 1995-07-05 00:00 수정 1995-07-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7/05/19950705010008 URL 복사 댓글 0 【카이로 AFP 연합】 이집트의 주요 불법 회교도단체인 「자마아 이슬라미야」는 4일 지난주 아디스아바바에서 발생한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 암살기도 사건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1995-07-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