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의 사무화기기 전문 생산업체인 청호컴퓨터가 상장사 중 최우량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가 3일 발표한 금융기관과 결산기 변경업체 등을 제외한 5백45개 상장사의 작년 영업실적 우량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호컴퓨터는 종합점수가 1백점 만점에 84.31로 가장 좋았다.전년에는 11위였다.
한국능률협회가 3일 발표한 금융기관과 결산기 변경업체 등을 제외한 5백45개 상장사의 작년 영업실적 우량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호컴퓨터는 종합점수가 1백점 만점에 84.31로 가장 좋았다.전년에는 11위였다.
1995-07-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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