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 시장·백화점·공연장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 실태를 일제히 점검키로 했다.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계기가 됐다.
시는 시설물 주인의 책임 아래 건축학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정밀 안전점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시는 시설물 주인의 책임 아래 건축학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정밀 안전점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1995-07-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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