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로이터 연합】 프랑스의 인공위성 발사 회사인 아리안스페이스사는 오는 7월7일 프랑스 최초의 군사첩보위성을 발사할 것이라고 이 회사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마트라 마르코니 스페이스사가 제작한 이 인공위성(무게 2천5백㎏)은 프랑스령 기아나의 쿠루에 있는 프랑스 우주기지에서 아리안40 로켓에 의해 발사된다.
「엘리오스1A」로 명명된 이 첩보위성은 「스폿4」라는 민간용 인공위성을 개조해 만든 것으로 이어 제작될 「엘리오스1B」 위성까지 포함해서 1백억프랑(20억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
마트라 마르코니 스페이스사가 제작한 이 인공위성(무게 2천5백㎏)은 프랑스령 기아나의 쿠루에 있는 프랑스 우주기지에서 아리안40 로켓에 의해 발사된다.
「엘리오스1A」로 명명된 이 첩보위성은 「스폿4」라는 민간용 인공위성을 개조해 만든 것으로 이어 제작될 「엘리오스1B」 위성까지 포함해서 1백억프랑(20억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
1995-07-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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