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프랑스 경제사절단이 27일 북한에 도착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KCNA)이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유럽북한 관계개선협회 피에르 세라 부회장이 이 사절단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도쿄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유럽북한 관계개선협회 피에르 세라 부회장이 이 사절단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1995-06-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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