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강남구 대치동에서 구의원으로 출마한 권오경씨(57)와 김희선씨(55)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권씨는 지난달 중순 대치3동 8통 통장 김모씨를 통해 동네 부녀회에 결성기금명목으로 50만원을 건네준 혐의다.
김씨도 지난달 21일 경기도 남양주군 한전축구장에서 열린 동네 조기축구회 창립기념행사에 현금 20만원을 건네주는 등 2차례에 걸쳐 50만원을 지역주민들에게 주었다는 것이다.<김태균 기자>
권씨는 지난달 중순 대치3동 8통 통장 김모씨를 통해 동네 부녀회에 결성기금명목으로 50만원을 건네준 혐의다.
김씨도 지난달 21일 경기도 남양주군 한전축구장에서 열린 동네 조기축구회 창립기념행사에 현금 20만원을 건네주는 등 2차례에 걸쳐 50만원을 지역주민들에게 주었다는 것이다.<김태균 기자>
1995-06-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