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김병찬 기자】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24일 특수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무소속의 군포시장 후보 김영재씨(41·산본쓰레기 소각장 범시민 비상대책위원장)를 붙잡아 고속했다.
경찰은 이날 하오 4시 군포시 광정동 광정국민학교에서 열린 시장후보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기 위해 승합차를 타고 연설회장에 들어서는 김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날 하오 4시 군포시 광정동 광정국민학교에서 열린 시장후보 합동연설회에 참석하기 위해 승합차를 타고 연설회장에 들어서는 김씨를 검거했다.
1995-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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