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는 24일 현대중공업에 이어 울산지역 현대계열사로는 두번째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무쟁의를 기록했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회사측 제시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참가 조합원 6백70명중 투표자의 53.7%인 3백60명의 찬성과 반대 3백8명(46%),무효 3명으로 가결했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회사측 제시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참가 조합원 6백70명중 투표자의 53.7%인 3백60명의 찬성과 반대 3백8명(46%),무효 3명으로 가결했다.
1995-06-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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