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홍콩 로이터 연합】 중국 정부는 오는 97년 중순으로 예정된 홍콩의 중국귀속에 대비해 내년 1월중 「홍콩준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 위원회는 1백20∼1백5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홍콩인들이 절반 가량을 차지할 예정이며 본부는 중국의 수도 북경에 두고 북경과 홍콩 두 도시에 별도의 사무소를 두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 위원회는 1백20∼1백5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홍콩인들이 절반 가량을 차지할 예정이며 본부는 중국의 수도 북경에 두고 북경과 홍콩 두 도시에 별도의 사무소를 두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5-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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