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벨기에의 새 내각을 이끌어갈 총리에 장릭 드하네가 재임명됐다고 벨기에 왕궁이 23일 발표했다.
왕궁은 이날 성명에서 또 필립 마이슈타트 재무장관과 헤르만 반 롬퓌 예산장관,에릭 데릭케 외무장관도 각각 유임됐다고 밝혔다.
또 국방장관과 경제·통신장관에 멜히오르 바텔레트와 엘리오 디 루포가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나머지 각료들도 종전의 중도좌익 정부와 거의 같은 진용으로 채워졌다.
벨기에는 지난 5월21일 총선을 실시했었다.
왕궁은 이날 성명에서 또 필립 마이슈타트 재무장관과 헤르만 반 롬퓌 예산장관,에릭 데릭케 외무장관도 각각 유임됐다고 밝혔다.
또 국방장관과 경제·통신장관에 멜히오르 바텔레트와 엘리오 디 루포가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나머지 각료들도 종전의 중도좌익 정부와 거의 같은 진용으로 채워졌다.
벨기에는 지난 5월21일 총선을 실시했었다.
1995-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