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총리 유임

벨기에 총리 유임

입력 1995-06-24 00:00
수정 199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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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로이터 연합】 벨기에의 새 내각을 이끌어갈 총리에 장릭 드하네가 재임명됐다고 벨기에 왕궁이 23일 발표했다.

왕궁은 이날 성명에서 또 필립 마이슈타트 재무장관과 헤르만 반 롬퓌 예산장관,에릭 데릭케 외무장관도 각각 유임됐다고 밝혔다.

또 국방장관과 경제·통신장관에 멜히오르 바텔레트와 엘리오 디 루포가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나머지 각료들도 종전의 중도좌익 정부와 거의 같은 진용으로 채워졌다.

벨기에는 지난 5월21일 총선을 실시했었다.

1995-06-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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