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경호 기자】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은 19일 저녁 광주공원에서 열린 유세를 통해 『언론에서 또 오해하겠지만 정계은퇴한다고 했다가 다시 나온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했다.
김이사장은 이날 『프랑스의 드골 전대통령과 미국의 닉슨 대통령도 정계은퇴를 했다가 다시나왔다고 강조했다. 김이사장은 그러나 이번 유세는 정계은퇴와는 관계가 없다』면서 『나는 정계복귀를 하면 당당히 한다고 하지 눈치나 보는 비겁한 사람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김이사장은 이날 『프랑스의 드골 전대통령과 미국의 닉슨 대통령도 정계은퇴를 했다가 다시나왔다고 강조했다. 김이사장은 그러나 이번 유세는 정계은퇴와는 관계가 없다』면서 『나는 정계복귀를 하면 당당히 한다고 하지 눈치나 보는 비겁한 사람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1995-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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