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구 온산공단내 쌍용정유 노사도 이날 하오 5시쯤 온산공장 회의실에서 만나 임금교섭 없이 올해 임금을 통상급 대비 5.6%(평균 5만5천원) 인상하기로 합의,조인식을 가졌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93년 임금인상을 자진,동결하는 등 노사관계의 모범을 보여왔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93년 임금인상을 자진,동결하는 등 노사관계의 모범을 보여왔다.
1995-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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