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방위 비밀회의서 확정
【파리 로이터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논란이 되고 있는 핵실험을 남태평양에서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정통한 국방회보인 TTU가 13일 보도했다.
국방부의 전 고위관리에 의해 편집되는 TTU는 시라크 대통령이 12일 국방위원회 비밀회의를 갖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으나 프랑스 관리들은 TTU의 보도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TTU의 피에르 베일 편집장은 국방부가 이미 시라크 대통령이 발표할 때 언론에 배포할 관련자료를 준비했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자크 랑사드 군참모총장은 이날 아침 프랑스 인테르라디오방송에서 지난 92년 프랑수아 미테랑 전대통령에 의해 중단된 핵실험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자신이 아는 한 아무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파리 로이터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논란이 되고 있는 핵실험을 남태평양에서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정통한 국방회보인 TTU가 13일 보도했다.
국방부의 전 고위관리에 의해 편집되는 TTU는 시라크 대통령이 12일 국방위원회 비밀회의를 갖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으나 프랑스 관리들은 TTU의 보도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TTU의 피에르 베일 편집장은 국방부가 이미 시라크 대통령이 발표할 때 언론에 배포할 관련자료를 준비했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자크 랑사드 군참모총장은 이날 아침 프랑스 인테르라디오방송에서 지난 92년 프랑수아 미테랑 전대통령에 의해 중단된 핵실험을 재개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자신이 아는 한 아무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1995-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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