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000년까지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경부·호남 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의 급회전 지점에 대한 직선화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급회전 구간 등 고속도로의 선형이 나빠 생기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모두 2천42억원을 들여 경부·호남·남해고속도로의 급회전 구간 등 16개 지점에 대해 선형 개량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급회전 구간 등 고속도로의 선형이 나빠 생기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모두 2천42억원을 들여 경부·호남·남해고속도로의 급회전 구간 등 16개 지점에 대해 선형 개량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5-06-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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