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어선에 감시관 배치키로
【토론토 로이터 연합】 한국,일본,캐나다 등 북서대서양어업기구(NAFO) 어업위원회 소속 국가들은 9일 전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희귀어종 보호를 위해 보다 강력한 새 보호조치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3일간 토론토에서 열린 어업위원회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지난 4월 캐나다와 EU사이에 체결된 어업협정중 희귀어종 보호규정을 받아들인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나 구체적인 쿼터량은 정하지 않았다고 캐나다의 한 어업관리가 밝혔다.
이번 합의사항중 중요한 것은 NAFO가 정한 지역에서 조업하는 모든 NAFO 회원국의 선박에 독립적인 전임 감시관들을 배치하는 것으로,최종 결정은 오는 9월 캐나다 다트머스에서 열릴 예정인 NAFO 연례회의에서 내려진다.
【토론토 로이터 연합】 한국,일본,캐나다 등 북서대서양어업기구(NAFO) 어업위원회 소속 국가들은 9일 전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희귀어종 보호를 위해 보다 강력한 새 보호조치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3일간 토론토에서 열린 어업위원회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지난 4월 캐나다와 EU사이에 체결된 어업협정중 희귀어종 보호규정을 받아들인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나 구체적인 쿼터량은 정하지 않았다고 캐나다의 한 어업관리가 밝혔다.
이번 합의사항중 중요한 것은 NAFO가 정한 지역에서 조업하는 모든 NAFO 회원국의 선박에 독립적인 전임 감시관들을 배치하는 것으로,최종 결정은 오는 9월 캐나다 다트머스에서 열릴 예정인 NAFO 연례회의에서 내려진다.
1995-06-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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