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3일 새벽(한국시각) 중국에 대한 최혜국(MFN) 대우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성명에서 『중국에 대해 올해도 MFN 대우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중국문제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는 것이 현지의 인권 신장 등 미국이 추구하는 목표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성명에서 『중국에 대해 올해도 MFN 대우를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중국문제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는 것이 현지의 인권 신장 등 미국이 추구하는 목표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1995-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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