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기초장후보/자민련 21명 추가발표

광역의원·기초장후보/자민련 21명 추가발표

입력 1995-06-02 00:00
수정 199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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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1일 기초단체장후보 8명과 광역의원후보 13명을 추가로 발표했다.

▷기초단체장후보◁

◇서울 ▲송파구 윤소년(53·경실련불교시민연합대외협력위원장) ◇대구 ▲중구 원유영(52·한국인권옹호협회 대구시부지부장) ◇인천 ▲서구 문기현(62·구의회의장) ◇강원 ▲춘천시 김진협(61·강원택시조합부이사장) ◇충북 ▲충주시 정달영(51·전 제네바GATT회의 농민대표) ▲옥천군 박효근(52·옥천문화원장) ◇전북 ▲군산시 신동안(56·전 신민당위원장) ◇충남 ▲태안군 윤형상(65·충남도정자문위원)

▷광역의원후보◁

채유미 서울시의원, 덕암초 ‘찾아오는 청소년의회 아카데미’ 찾아 격려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 덕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하며 뜻깊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해 민주시민 소양을 기르는 ‘청소년의회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사전 기본 교육을 마친 덕암초 학생 21명과 인솔 교사가 함께해 실제 의원석에 앉아 모의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채 의원은 본회의장을 찾은 지역구 덕암초 학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청소년의회 임시 의원 선서문 낭독을 함께하며 미래 주역들의 의회 방문을 축하했다 이어진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 학생들은 일일 청소년의원으로서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서울특별시 어린이 안전환경 신고 및 개선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어린이 교육시설 주변 CCTV 확충 및 안전 관리 강화에 관한 조례안’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전자투표를 통해 조례안을 직접 의결하는 뜻깊은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채유미 의원은 “우리 노원구의 자랑스러운 덕암초 학생들이 책에서만 보던 지방의회의 현장에 직접 와서 토론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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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제4 임동순(41·지구당부위원장) ▲노원구 제1 김인태(46·노원신문사발행인) ▲마포구 제2 박문자(54·전 민자당지구당 여성부장) 제4 채운석(55·구의원) ▲양천구 제6 유영렬(50·전 신정4·5동동장) ◇대구 ▲중구 제1 박흥식(57·한성가구백화점대표이사) ◇인천 ▲서구 제2 임원순(55·유진건설 이사) ◇충북 ▲청주시 제3 김춘식(38·대청개발 대표이사) ▲충주시 제1 김희복(60·지구당부위원장) 제3 윤병태(44·시의원) 제6 최선환(50·시의원) ▲음성군 제2 이재백(56·사단법인 전국농업기술자협회지회장) ▲제천시 제2 김두일(40·전 제천신문사사장)

1995-06-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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