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백제 한국통신사장은 30일 담화문을 발표,『정부투자기관으로서 한계가 있으나 보수및 복리후생을 사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하겠으며 채용및 승진제도등 인사제도를 개혁,열심히 일하는 사원이 대우받는 풍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또 『시내,시외,국제전화등 사업분할설이 있으나 한국통신을 종합통신사업자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시책은 변함이 없으며 직원의 신분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그러나 『노조집행부가 임금인상이란 명목으로 실제는 정치성을 띤 불법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불법행위와 사규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사규에 따라 처벌하지 않을 수 없음을 거듭 강조했다.
조 사장은 또 『시내,시외,국제전화등 사업분할설이 있으나 한국통신을 종합통신사업자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시책은 변함이 없으며 직원의 신분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그러나 『노조집행부가 임금인상이란 명목으로 실제는 정치성을 띤 불법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불법행위와 사규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사규에 따라 처벌하지 않을 수 없음을 거듭 강조했다.
1995-05-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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