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30일 지난 4월에는 무역수지와 무역외수지가 각각 6억2천만달러와 2억4천만달러의 적자였으나 이전수지는 3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전체 경상수지는 8억3천만달러의 적자였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올 들어 4월까지 전체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43억4천만달러로 늘었다.작년 동기의 23억8천만달러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로써 올 들어 4월까지 전체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43억4천만달러로 늘었다.작년 동기의 23억8천만달러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1995-05-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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