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기존제품의 절반수준/안전성 높여 손 못들어가게
국내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최소형 전기녹즙기를 개발했다.
강산미디어와 동양전자·우립전자·원창·태방전자공업·한국후지공업 등 6개 중소기업은 한국공장 혁신기술개발원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작은 전기녹즙기(제품명 청정 클린녹즙기)를 만들었다.기존제품보다 부피는 40∼50%,무게는 30%를 줄여 7·5㎏에 불과하다.
위급할 때 제품을 들거나 밀치면 동작이 정지되고 투입구에 주먹이나 손목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저면 안전장치 및 투입구 안전장치를 부착,안전성을 높였다.스크루 앞에 소 스크루를 설치,녹즙을 짤 때 모터가 정지되는 현상을 막았으며 소침전 탱크를 만들어 흙이나 중금속 가루가 여과되도록 설계했다.
강산미디어의 최용범 사장은 『이달 말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가 내달 중순부터 판매를 전담할 (주)한국컨소시엄이 대리점을 모집,18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오일만 기자>
국내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최소형 전기녹즙기를 개발했다.
강산미디어와 동양전자·우립전자·원창·태방전자공업·한국후지공업 등 6개 중소기업은 한국공장 혁신기술개발원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작은 전기녹즙기(제품명 청정 클린녹즙기)를 만들었다.기존제품보다 부피는 40∼50%,무게는 30%를 줄여 7·5㎏에 불과하다.
위급할 때 제품을 들거나 밀치면 동작이 정지되고 투입구에 주먹이나 손목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저면 안전장치 및 투입구 안전장치를 부착,안전성을 높였다.스크루 앞에 소 스크루를 설치,녹즙을 짤 때 모터가 정지되는 현상을 막았으며 소침전 탱크를 만들어 흙이나 중금속 가루가 여과되도록 설계했다.
강산미디어의 최용범 사장은 『이달 말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가 내달 중순부터 판매를 전담할 (주)한국컨소시엄이 대리점을 모집,18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오일만 기자>
1995-05-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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