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001년에 열릴 제 53차 국제통계기구(ISI)대회의 서울 유치 활동을 적극 펴기로 했다.ISI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부 대표와 통계학자 및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해 2년 주기로 열리는 일종의 통계 올림픽으로,아시아에서는 일본이 3차례,인도가 2차례 각각 개최했으며 올해 열릴 제 50차 대회는 오는 8월 중국의 북경에서 열린다.
통계청은 이와 관련,29일 하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 53차 국제통계기구(ISI)대회의 한국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위원장 이강우 통계청장)를 발족시켰다.유치위원회는 국무총리실과 외무부 등의 정부기관과 한국개발연구원 등 통계작성 관련기관,대한통계학회 및 통계협회,ISI의 일반회원 등 모두 37명으로 구성됐다.
유치위원회는 내년에 열리는 ISI 이사회에서 서울 유치가 확정되면 국가조직위원회로 확대 개편된다.<오승호 기자>
통계청은 이와 관련,29일 하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 53차 국제통계기구(ISI)대회의 한국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위원장 이강우 통계청장)를 발족시켰다.유치위원회는 국무총리실과 외무부 등의 정부기관과 한국개발연구원 등 통계작성 관련기관,대한통계학회 및 통계협회,ISI의 일반회원 등 모두 37명으로 구성됐다.
유치위원회는 내년에 열리는 ISI 이사회에서 서울 유치가 확정되면 국가조직위원회로 확대 개편된다.<오승호 기자>
1995-05-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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