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고소·고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28일 80년 당시 시위와 진압작전이 벌어진 광주 시내와 외곽 일부 지역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앞으로 벌일 현지조사는 지금까지 조사한 고소·고발인과 참고인 등 1백70여명의 진술내용과 각종 자료를 보다 정확히 판단하고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12·12사건 수사때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대한 현장검증과 같이 정밀수사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앞으로 벌일 현지조사는 지금까지 조사한 고소·고발인과 참고인 등 1백70여명의 진술내용과 각종 자료를 보다 정확히 판단하고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12·12사건 수사때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대한 현장검증과 같이 정밀수사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1995-05-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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