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연립여당은 북한에 대한 쌀 원조문제와 관련,한국측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전 외상을 한국에 파견할 방침이라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7일 보도했다.
1995-05-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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