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내달에 시효가 만료되는 중국에 대한 무역 최혜국(MFN) 대우를 연장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앤서니 레이크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이 25일 밝혔다.
레이크 보좌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지난해 결정한 정책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대중국 MFN 대우가 갱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지난해 인권문제와 MFN을 더이상 연계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뒤 중국에 대한 MFN 대우를 1년간 연장했었다.
레이크 보좌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지난해 결정한 정책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대중국 MFN 대우가 갱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지난해 인권문제와 MFN을 더이상 연계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뒤 중국에 대한 MFN 대우를 1년간 연장했었다.
1995-05-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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