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한국통신 등 일부 사업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사분규 등 노동현안을 심의하기 위해 노·사·정·공익대표 등으로 구성된 중앙노사협의회를 5년만인 오는 6월5일 열기로 했다.
노사협의회법은 노사분규 예방,근로자의 복지증진,임금 등 전반적인 노동문제를 심의하기 위해 중앙노사협의회가 회의를 열 수 있도록 돼 있으나 노총 등 노동계의 반대로 90년 이후 한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노사협의회법은 노사분규 예방,근로자의 복지증진,임금 등 전반적인 노동문제를 심의하기 위해 중앙노사협의회가 회의를 열 수 있도록 돼 있으나 노총 등 노동계의 반대로 90년 이후 한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1995-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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