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5일 『노동행정을 해나가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일』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불법행위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임 진념 노동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준뒤 『노든 사든 법을 어기는 행위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동행정을 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윤여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임 진념 노동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준뒤 『노든 사든 법을 어기는 행위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동행정을 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윤여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1995-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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