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재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94 회계연도에 대규모 적자를 낸 경영상의 책임을 물어 주인기사장 등 4명의 임원을 퇴임시키고 신임 사장에 박종익 삼성화재 부사장을 영입키로 했다.
전무에는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의 4남인 조정호 한진투자증권 전무를 선임할 예정이다.
전무에는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의 4남인 조정호 한진투자증권 전무를 선임할 예정이다.
1995-05-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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