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통신망위기관리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통신은 23일 노조측의 준법투쟁·태업·파업 등의 사태에 대비,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전화국등 전국 50개 전화국에서 통신망안정운용을 위한 실제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구로전화국에서는 이날 하오 2시부터 1시간동안 한화전자통신의 교환기기술자 2명이 동원된 가운데 시범훈련을 가졌다.<박건승 기자>
한국통신은 23일 노조측의 준법투쟁·태업·파업 등의 사태에 대비,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전화국등 전국 50개 전화국에서 통신망안정운용을 위한 실제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구로전화국에서는 이날 하오 2시부터 1시간동안 한화전자통신의 교환기기술자 2명이 동원된 가운데 시범훈련을 가졌다.<박건승 기자>
1995-05-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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